
Hosted by Unknown Author · EN

.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1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 .nav,.fusion-tabs.fusion-tabs-1 .nav-tabs,.fusion-tabs.fusion-tabs-1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마가복음 1:1-8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96. 예수님은 누구신가 (구, 94장) _document.createElement('audio'); 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096.mp3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없는 자의 풍성이며 천한 자의 높음과 잡힌 자의 놓임되고 우리 기쁨 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 자의 강함과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 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추한 자의 정함과 죽을 자의 생명이며 죄인들의 중보와 멸망자의 구원되고 우리 평화 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온 교회의 머리와 온 세상의 구주시며 모든 왕의 왕이요 심판하실 주님 되고 우리 영광 되시네 5월 16일 •금요일 하나님의 아들 성경읽기 : 열왕기하 24-25; 요한복음 5:1-24 새찬송가 : 96(통94) 오늘의 성경말씀 : 마가복음 1:1-8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마가복음 1:1) 내 동생 스캇은 최근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버지의 병역 기록을 입수했습니다. 기록에는 놀랍거나 충격적인 내용은 없었으며, 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없었고, 다만 단순히 사실들, 곧 데이터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자료를 읽는 것은 흥미로웠지만 아버지에 대해 어떤 새로운 것도 발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감사하게도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에 대한 기록을 제공하는 사복음서는 단순한 자료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이 이 땅에 계셨을 때 어떤 분이셨고 어떤 일을 하셨으며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가복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1:1) 고 하는, 마가의 논지를 증명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마가는 곧바로 세례 요한이 이 메시아에 대해 어떻게 증언했는지 알려줍니다. 요한은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7절)고 말했습니다. 마가의 이 같은 언급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요한 사도는 예수님의 생애에 대해 기록하면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31)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증거는 풍부합니다. 이제 남아 있는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분입니까? 예수님이 당신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셨습니까?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의 증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증거에 대한 당신의 반응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말하시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삶을 분명하게 기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RIDAY, MAY 16 THE SON OF GOD BIBLE IN A YEAR : 2 KINGS 24-25; JOHN 5:1-24 TODAY’S BIBLE READING: MARK 1:1-8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6-25.mp3 Download MP3 The beginning of the good news about Jesus the Messiah, the Son of God. [ MARK 1:1 ] Recently, my brother Scott acquired our dad’s military service records from World War II. As I studied the pages, there was nothing startling or shocking-nothing about who Dad was. There were mere facts. Data. It was interesting to read but ultimately dissatisfying because I didn’t come away feeling like I learned anything new about Dad. Thankfully, in giving us a record of the life and work of Jesus, the four gospels are much more than just data. They are descriptions that reveal who Jesus was in His time on this earth as well as what He did and said. In Mark’s gospel, that record was for the purpose of proving Mark’s thesis statement: “The beginning of the good news about Jesus the Messiah, the Son of God” (1:1). Immediately, Mark tells us how John the Baptist testified about this Messiah. John said, “After me comes the one more powerful than I, the straps of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stoop down and untie” (V. 7). Mark’s account makes it clear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As John the disciple adds in his own account of Jesus’ life,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Messiah,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

.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2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2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2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2 .nav,.fusion-tabs.fusion-tabs-2 .nav-tabs,.fusion-tabs.fusion-tabs-2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고린도후서 12:1-10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두노라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구, 204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288.mp3 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5월 15일 •목요일 아주 영광스러운 지식 성경읽기 : 열왕기하 22-23; 요한복음 4:31-54 새찬송가 : 288(통204) 오늘의 성경말씀 : 고린도후서 12:1-10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2:9) 중세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오랫동안 인내하며 하나님을 찾는 삶에 헌신했습니다. 그의 가족은 그가 소박함과 연구, 설교의 삶에 헌신하는 수도원인 도미니카 수도회에 가입하는 것을 막으려고 1년 동안 그를 감금하기도 했습니다. 평생을 성경과 창조에 관해 연구하며 거의 백 권의 책을 저술한 아퀴나스는 하나님에 대한 강렬한 체험을 하고 나서 이렇게 썼습니다. “나는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너무나 영광스러운 지식을 주셨기 때문에 내 저작에 담긴 모든 것은 마치 지푸라기와 같습니다.” 그리고 불과 3개월 뒤에 그는 죽었습니다. 바울 사도도 하나님과의 경험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이었다고 말합니다.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고린도후서 12:4). “이 지극히 큰 계시 때문에” 바울은 계속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알 수 없는 “육체의 가시”(7절)를 받았습니다. 그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9절)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우리는 그분을 말로 표현하기가 얼마나 불가능한지 더 잘 알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전히 연약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라도, 그럼에도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름다움은 뚜렷하게 빛을 내고 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떤 하나님에 대한 경험을 가져 보셨습니까? 그런 경험들이 당신을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하나님,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이 저를 변화시키는 방식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가 하나님 안에서 겸손히 안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MAY 15 SUCH GLORIOUS KNOWLEDGE BIBLE IN A YEAR : 2 KINGS 22-23; JOHN 4:31-54 TODAY’S BIBLE READING:2 CORINTHIANS 12:1-10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5-25.mp3 Download MP3 I will boast all the more gladly about my weaknesses, so that Christ’s power may rest on me. [2 CORINTHIANS 12:9 ] Medieval theologian Thomas Aquinas endured much to dedicate himself to a life of seeking God. His family imprisoned him for a year in an attempt to discourage him from joining the Dominican Order, a monastic group dedicated to a life of simplicity, study, and preaching. After a lifetime of studying Scripture and creation, and writing nearly one hundred volumes, Aquinas had such an intense experience of God that he wrote, “I can no longer write, for God has given me such glorious knowledge that all contained in my works are as straw.” He died only three months later. The apostle Paul also described an experience from God so overwhelming that it was impossible to put into words, when he was “caught up to paradise and heard inexpressible things, things that no one is permitted to tell” (2 CORINTHIANS 12:4). “Because of these surpassingly great revelations,” Paul was...

.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3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3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3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3 .nav,.fusion-tabs.fusion-tabs-3 .nav-tabs,.fusion-tabs.fusion-tabs-3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열왕기하 19:14-20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앗수르 여러 왕이 과연 여러 민족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고 또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그들이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38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구, 432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382.mp3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5월 14일 •수요일 하나님께 가져가라 성경읽기 : 열왕기하 19-21; 요한복음 4:1-30 새찬송가 : 382(통432) 오늘의 성경말씀 : 열왕기하 19:14-20 히스기야가… 편지를 받아보고…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열왕기하 19:14) 브라이언은 심장 전문의와 한 시간 넘게 진료 상담을 했습니다. 그동안 그의 친구는 대기실에서 지혜를 구하며 병든 친구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대기실로 돌아온 브라이언은 그가 받은 서류 더미를 친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테이블 위에 서류들을 펼쳐 놓으며 친구에게 자신의 심각한 병을 치료하기 위해 검토되고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의 과정을 위해 기도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브라이언이 말했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어.” 히스기야 왕은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았습니다”(열왕기하 19:14). 편지의 내용은 심각한 병의 상태에 관한 것이 아니라, 유다의 모든 요새화 된 도시를 점령하고 수도인 예루살렘을 공격하려는 강적 앗수르의 위협적인 경고문이었습니다. 히스기야는 기도했습니다.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구원하옵소서”(15, 19절). 곧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에게 이렇게 메시지를 보내어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20절). 그리고 “그날 밤” 하나님은 앗수르 군대를 멸하셨습니다(35절). 당신이 오늘 무엇을 마주하든 하나님 앞에 펼쳐 놓으십시오.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면”(빌립보서 4:6) 하나님은 들으시고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과 희망을 경험하며 그분의 손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마음의 걱정을 하나님 앞에 펼쳐 놓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어떻게 하나님의 권능과 임재 안에서 쉼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제 걱정들을 하나님 앞에 가져올 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EDNESDAY, MAY 14 BRING IT TO GOD BIBLE IN A YEAR : 2 KINGS 19-21; JOHN 4:1-30 TODAY’S BIBLE READING:2 KINGS 19:14-20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4-25.mp3 Download MP3 Hezekiah received the letter . . . and spread it out before the Lord. [ 2 KINGS 19:14 ] Brian had been with the heart specialist for more than an hour. His friend remained in the waiting room, praying for wisdom and healing for his ailing friend. When Brian finally returned to the waiting room, he showed him the pile of papers he’d received. As he spread them out on a table, he discussed the various options being considered to treat his threatening condition. The two discussed the need to pray and ask God for wisdom for next steps. And then Brian said, “Whatever lies ahead, I’m in God’s hands.” King Hezekiah “spread (a letter) out before the Lord” (2 KINGS 19:14). The words in the letter didn’t address a threatening medical condition but the threat of a powerful enemy-Assyria-that had seized all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and was preparing to attack Jerusalem, its capital. Hezekiah prayed, “You alone are God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 . . Now, Lord our God, deliver us” (VV. 15, 19). Soon the prophet Isaiah sent a message to Hezekiah, telling him, “The Lord . . . says: I have heard your prayer” (V. 20). And “that night” God destroyed the Assyrian army (V. 3...

.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4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4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4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4 .nav,.fusion-tabs.fusion-tabs-4 .nav-tabs,.fusion-tabs.fusion-tabs-4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레위기 25:35-38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 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며 또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220. 사랑하는 주님 앞에 (구, 278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545.mp3 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5월 13일 •화요일 도움의 손길 성경읽기 : 열왕기하 17-18; 요한복음 3:19-36 새찬송가 : 220(통278) 오늘의 성경말씀 : 레위기 25:35-38 너는 (가난한 자들을)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레위기 25:35) 1900년대 초,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에서는 미국 흑인이나 이민자들이 부동산을 임대하거나 구입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그러나 노예 출신의 흑인 거스 톰슨은 그 차별법이 통과되기 전에 코로나도에 땅을 사서 하숙집을 지었습니다. 1939년, 거스는 아시아인 가족에게 세를 주었고 나중에 땅도 그들에게 팔았습니다. 거의 85년이 지난 후, 그 부동산을 매각한 그 아시아 가족 구성원의 일부가 그 대금을 흑인 대학생들을 돕기 위해 기부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 있는 한 센터를 거스와 그의 아내 엠마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기 위한 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위기도 다른 사람들을 잘 대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가난한 자들을)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라”(25:35)고 지시하셨습니다. 또 서로, 특히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잘 대하고 공평하게 대하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들은 힘든 일을 당해 쓰러져 자신을 돌볼 수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을 “경외”(36절) 하는 마음으로 도와야 했습니다. 마치 “거류민이나 동거인”(35절)인 것처럼 그들을 친절과 사랑으로 대해야 했습니다. 거스 톰슨과 그의 아내 엠마는 자신들과 모습이 다른 가족을 도왔습니다. 그 보답으로 그 가족은 지금 다른 많은 사람들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전하도록 합시다. 당신의 공동체 안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까? 어떻게 그들을 보살필 수 있을까요?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 눈을 열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볼 수 있게 하소서. TUESDAY, MAY 13 A HELPING HAND BIBLE IN A YEAR : 2 KINGS 17-18; JOHN 3:19-36 TODAY’S BIBLE READING: LEVITICUS 25:35-38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3-25.mp3 Download MP3 Help (the poor) as you would a foreigner and stranger, so they can continue to live among you. [ LEVITICUS 25:35 ] In the early 1900s, laws restricted Black people and immigrants in the United States from renting or buying property in Coronado, California. A Black man named Gus Thompson (who’d been born into slavery) had purchased land earlier and built a boarding home in Coronado before the discriminating laws were passed. In 1939, Gus rented to an Asian family, and eventually sold the land to them. Nearly eighty-five years later, after selling the property, some members of the Asian family are donating their proceeds from the sale to help Black college students. They’re also working to name a center at San Diego State University after Gus and his wife, Emma. Leviticus also speaks of what it means to treat others well. God instructed His people, “Help (the poor) as you would a foreigner and stranger, so they can continue to live among you” (25:35). He instructed the people to treat each other well and fairly, especially those in need. Out of reverent “fear” (V. 36) for Him, they were to help those who’d fallen on hard times and weren’t able to take care of themselves. They were to treat them just as they would treat a “foreigner and stranger” (V. 35)-with hospitality and love. Gus Thompson and his wife helped a family that didn’t look like them. In return, that family is blessing many other people. Let’s extend God’s compassion to ...

.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5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5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5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5 .nav,.fusion-tabs.fusion-tabs-5 .nav-tabs,.fusion-tabs.fusion-tabs-5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12:13-21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406.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구, 464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406.mp3 1.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 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 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5월 12일 •월요일 후회 없음 성경읽기 : 열왕기하 15-16; 요한복음 3:1-18 새찬송가 : 406(통464)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12:13-21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누가복음 12:20) 거기에는 우리가 종종 삶을 바쳐 추구하는 것들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것은 호스피스 간호사 브로니 웨어가 임종을 앞둔 이들과 함께하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입니다. 웨어는 죽음을 앞둔 이들에게 의도적으로 질문했습니다. “만약 다시 하실 수 있다면 어떤 것을 다르게 해보시겠어요?” 그 질문에 공통된 주제들이 드러났는데, 그녀는 임종을 앞둔 사람들이 흔히 후회하는 상위 다섯 가지의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1) 용기를 내어 자신에게 진실한 삶을 살았으면, (2)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으면, (3) 용기를 내어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었으면, (4) 친구들과 연락하고 지냈으면, (5) 나 자신을 더 행복하게 했으면. 웨어의 목록을 보면 누가복음 12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비유가 떠오릅니다. 한 부자가 많은 수확물을 저장하기 위해 더 큰 곳간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그 후 멋지게 은퇴하고 물러나 죽을 때까지 편안히 쉬면서 살겠다고 자신에게 말합니다(18-19절). 하지만 그 순간 하나님은 꽤 가혹하게 그의 생명을 요구하십니다. “어리석은 자여”라는 말과 함께 잊지 못할 질문이 이어집니다.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20절). 후회 없이 죽는 것이 가능할까요? 확실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는 사실이 성경에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물질을 쌓아두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는 하나님께 투자한 삶에서 나옵니다. 오늘 당신의 생명이 요구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신의 경우는 지혜로운 자의 것입니까, 아니면 어리석은 자의 것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그 때가 될 때 가능한 한 후회를 적게 하고 싶습니다. 지혜롭게 살면서 하나님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소서. MONDAY, MAY 12 NO REGRETS BIBLE IN A YEAR :2 KINGS 15-16; JOHN 3:1-18 TODAY’S BIBLE READING:LUKE 12:13-21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2-25.mp3 Download MP3 You fool! This very night your life will be demanded from you. [ LUKE 12:20 ] There was no mention made of the stuff we often spend our lives chasing. That’s what palliative care nurse Bronnie Ware discovered as she sat with the dying. She intentionally questioned them: “Would you do anything differently if you could do it again?” Common themes surfaced, and she compiled a list of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1)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2)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3)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express my feelings. (4) I wish I had stayed in touch with my friends. And (5) I wish I’d let myself be happier. Ware’s list brings to mind the parable Jesus tells in Luke 12. A rich man decides to build bigger barns to store his great harvest, after which he tells himself he’ll retire in style, sit back and relax, and live until he dies (VV. 18-19). But in that moment, God demands his life with a rather harsh address: “You fool!”-followed by a haunting question: in essence, “And what will become of all your stuff?” (V. 20). Is it possible to die...

.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6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6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6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6 .nav,.fusion-tabs.fusion-tabs-6 .nav-tabs,.fusion-tabs.fusion-tabs-6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창세기 29:31-35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545.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구, 344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545.mp3 1.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없이 살아갈때에 우리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자에게 능치못할 무슨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 서서 눈과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5월 11일 •주일 삶을 돌아보는 엄마 성경읽기 : 열왕기하 13-14; 요한복음 2 새찬송가 : 545(통344) 오늘의 성경말씀 : 창세기 29:31-35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레아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창세기 29:35) 세 아이의 엄마인 도나가 말했습니다. “저는 어머니 날이 정말 싫었어요. 그날은 한 엄마로서 느꼈던, 그리고 지금도 느끼고 있는 모든 부족함과 잘못들을 떠올려 주었기 때문이에요.” 도나는 높은 기대를 갖고 육아를 시작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그 기준을 낮춰야만 했습니다. “엄마가 되는 것은 지금껏 내가 한 일 중 가장 힘든 일이었어요. 그리고 까다로운 아이 하나가 나를 매번 짜증나게 했어요.” 하나님이 레아를 이스라엘의 여자 가장으로 선택하셨을 때, 레아는 분명히 자녀 한 명 한 명에게 큰 기대를 가졌을 것입니다. 레아는 첫 네 아들에게 자신의 힘든 상황과 관련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창세기 29:32-35). 하지만 성경의 암울한 이야기에 이르러 보면 그 아들들은 나쁜 자들로 등장합니다. 살인한 자(34:24-30)도 있었고 노예매매를 한 자(37:17-28)도 있었습니다. 레아의 아들 유다는 성경의 더 추악한 이야기 중 하나에서 악한 사람으로 나옵니다(38장). 어떻게 하나님처럼 유다를 포함한 레아의 혈통에서 메시아가 나게 하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예상치 못한 사람들을 통해 구원을 이루십니다. 도나도 이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나는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계속 노력하고 기도하는 것 외에는” 어떤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도나를 가장 짜증나게 했던 그 아이는 이제 자라서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도나는 돌이켜보며, “아마도 그 아이는 나와 하나님에 관해 무언가를 가르쳐 주려고 나에게 보내진 것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살면서 가장 심한 실망감을 느꼈던 곳이 어디입니까? 이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SUNDAY, MAY 11 A MOM LOOKS BACK BIBLE IN A YEAR : 2 KINGS 13-14; JOHN 2 TODAY’S BIBLE READING: GENESIS 29:31-35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1-25.mp3 Download MP3 “This time I will praise the Lord.” So (Leah) named him Judah. [ GENESIS 29:35 ] “I really didn’t like Mother’s Day,” said Donna, a mom of three. “It brought back to me all the inadequacies and failures I felt and feel as a mother.” Donna started her parenting life with high expectations. Reality lowered the bar. “Being a mother was really the hardest thing I ever did,” she said. And one particular child “pushed every button I had.” When God chose Leah to be a matriarch of Israel, no doubt she had high expectations for each of her children. She gave her first four sons names with relevance to her difficult situation (GENESIS 29:32-35). Yet when it comes to dark stories in the Bible, these sons have starring roles as the bad guys. Some were guilty as murderers (34:24-30) and slavers (37:17-28). Leah’s son Judah is the villain in one of the uglier accounts in Scripture (CH. 38). How like God to bring the Messiah through Leah’s descendants-including Judah. In the most difficult circumstances and through the most unexpected people, God works out redemption. Donna learned this too. As she faced all her parenting challenges, she never found an answer “except to keep going and keep praying.” And that kid who pushed all her buttons? He’s grown now, and h...

.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7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7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7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7 .nav,.fusion-tabs.fusion-tabs-7 .nav-tabs,.fusion-tabs.fusion-tabs-7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 1:3-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363. 내가 깊은 곳에서 (구, 479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363.mp3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5월 10일 •토요일 완전한 믿음으로 살기 성경읽기 : 열왕기하 10-12; 요한복음 1:29-51 새찬송가 : 363(통479) 오늘의 성경말씀 : 베드로전서 1:3-9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베드로전서 1:6)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병원에 몇 달 동안 입원해 있는 세티의 세 살난 아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의사들이 아이 샤일로에게 더 이상 “의미 있는 뇌 활동이 없다”고 하자, 아이 엄마 세티가 나에게 전화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끔 제가 완전한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 것 같아 두려워요. 저는 하나님이 샤일로를 낫게 하셔서 우리 집으로 함께 돌아오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천국으로 데려 가셔서 그를 낫게 해주셔도 저는 마음이 편안할 거에요.” 하나님이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신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면서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당신을 맡기셨군요. 그것이 완전한 믿음입니다!” 며칠 후, 하나님은 그녀의 소중한 아들 샤일로를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힘들어하면서도 세티는 샤일로를 위해 기도해 준 많은 사람들과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좋으신 분이시고 여전히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세상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근심하게”(베드로전서 1:6)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 고통에서 오는 실제적인 감정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남” (3절)을 경험하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삶에 닻을 내리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할”(8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믿음의 마지막 결과는 바로 “(우리) 영혼의 구원”(9절)입니다. 우리가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우리의 기도와 형편을 담대하게 그리스도께 맡길 수 있도록 성령님이 우리에게 힘을 더해 주십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의 소망으로 기뻐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적이 있습니까? 주님을 향한 확신이 당신의 기도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 주었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신뢰하면서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는 주님의 약속을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SATURDAY, MAY 10 LIVING WITH FULL FAITH BIBLE IN A YEAR :2 KINGS 10-12; JOHN 1:29-51 TODAY’S BIBLE READING:1 PETER 1:3-9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10-25.mp3 Download MP3 In all this you greatly rejoice, though . . . you . . . suffer grief in all kinds of trials. [ 1 PETER 1:6 ] Thousands of people around the world prayed for Sethie’s three-year-old son, who’d been hospitalized for months. When doctors said Shiloh had “no meaningful brain activity,” Sethie called me. “Sometimes, I’m scared I’m not living with full faith,” she said. “I know God can heal Shiloh and let him come home with us. I’m also at peace if God heals him by taking him to heaven.” Assuring her that God understands like no one else can, I said, “You’ve surrendered to God. That is full faith!” A few days later, God took her precious son to heaven. Though struggling with the grief of losing him, Sethie thanked God and the many people who prayed. She said, “I believe God is still good and still God.” In this world, until Jesus comes again, we’ll “suffer grief in all kinds of trials” (1 PETER 1:6). We’ll need to process real emotions caused by real pain. However, everyone who experiences “new birth” in Christ (V. 3) can be anchored in life by love for Jesus and be “filled with an inexpressible and glori...

.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8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8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8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8 .nav,.fusion-tabs.fusion-tabs-8 .nav-tabs,.fusion-tabs.fusion-tabs-8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20:11-18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81. 주는 귀한 보배 (구, 452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081.mp3 주는 귀한 보배 참 기쁨의 근원 참된 내 친구 갈급한 내 마음 주를 사모하여 목이 탑니다 흠이 없는 어린 양 그 품 안에 괴롬 없어 더 바랄 것 없네 주의 품에 안겨 편히 쉬는 나를 누가 해치랴 땅이 흔들리고 모두 떨지라도 겁낼 것 없네 죄와 지옥 물결이 우리들을 덮치어도 주는 피난처라 기쁨의 주 예수 우리 함께 하니 슬픔 없어라 하나님의 자녀 폭풍 속에서도 평화로워라 무슨 일을 만나도 주 안에는 기쁨 있네 주는 나의 보배 아멘 5월 9일 •금요일 사랑이 주는 큰 놀라움 성경읽기 : 열왕기하 7-9; 요한복음 1:1-28 새찬송가 : 81(통452)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20:11-18 내가 주를 보았다 (요한복음 20:18) 스포츠 판타지 고전 영화 ‘꿈의 구장’에서 레이 킨셀라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젊고 건강한 운동선수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을 처음 본 레이는 아내 애니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아버지가 삶에 지쳐 있는 모습만 봤어. 지금 아버지 모습을 봐… 아버지께 뭐라고 말하지?” 그 장면을 보니 궁금한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 하지만 이제 세상에 없는 사람을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처음 만났을 때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마리아는 텅 빈 무덤 옆에서 흐느끼고 있었고, 몸을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했습니다”(요한복음 20:14). 마리아는 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어쩌면 눈에 고인 눈물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밖이 “아직 어두웠기”(1절)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더 가능성이 높은 것은 마리아가 마지막으로 본 예수님은 피투성이였고 매를 맞고 고문당해 죽으신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예수님을 다시 볼 수 있을 거라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마리아는 너무도 생기가 넘치신 예수님의 모습에 이 엄청난 진실을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셔서”(고린도전서 15:42) 거기 서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그의 이름을 부르자 그제야 마리아는 신실한 친구이자 “선생님”(요한복음 20:16)으로 뿐 아니라 부활하신 생명의 주님으로 그를 알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분의 경이로움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음을 이기신 것이 무엇보다도 큰 놀라움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어떻게 놀라게 하셨습니까? 오늘 당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자비를 어떻게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을까요? 아빠 아버지,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 안에서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FRIDAY, MAY 9 LOVE’S GREAT SURPRISE BIBLE IN A YEAR :2 KINGS 7-9; JOHN 1:1-28 TODAY’S BIBLE READING: JOHN 20:11-18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09-25.mp3 Download MP3 I have seen the Lord! [ JOHN 20:18 ] In the classic sports fantasy film Field of Dreams, the character Ray Kinsella encounters his late father as an athletic younger man. Upon seeing him for the first time, Ray comments to his wife, Annie, “I only saw him years later when he was worn down by life. Look at him. . . . What do I say to him?” The scene raises a question: What would it be like to see someone we have loved-but now has died-vital and strong again? Mary Magdalene had that experience when she first met Jesus after He rose from the dead. Mary was weeping beside the empty tomb when she turned “and saw Jesus standing there, but she did not realize that it was Jesus” (JOHN 20:14). Why didn’t she recognize Him? Perhaps because of the tears in her eyes or because it “was still dark” (V. 1). More likely, it was because when she last saw Him, He’d been bloodied and beaten and tortured to death. She never expected to see Him alive again; He was so alive that it took time for the magnificent truth to sink in. Yet there Jesus stood, “raised imperishable”...

.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9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9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9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9 .nav,.fusion-tabs.fusion-tabs-9 .nav-tabs,.fusion-tabs.fusion-tabs-9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3:14-21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417. 주 예수 넓은 품에 (구, 476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417.mp3 1. 주 예수 넓은 품에 나 편히 안겨서 그 크신 사랑 안에 나 편히 쉬겠네 영광의 들을 지나 저 푸른 바다 건너 천사의 노랫소리 내 귀에 들리네 2. 주 예수 넓은 품에 나 편히 안기니 이 세상 악한 세력 날 해치 못하네 슬픔과 근심 걱정 이후에 없으리니 시험이 닥쳐와도 나 염려 없겠네 3. 주 예수 죄인 위해 십자가 졌으니 이 만세 반석 위에 나 굳게 서겠네 밤지나 가기까지 나 참고 기다리며 새 아침 동 터올때 주 만나뵙겠네 (후렴) 주 예수 넓은 품에 나 편히 안겨서 그 크신 사랑안에 나 편히 쉬겠네 5월 8일 •목요일 그리스도 안에 깊이 뿌리내림 성경읽기 : 열왕기하 4-6; 누가복음 24:36-53 새찬송가 : 417(통476) 오늘의 성경말씀 : 에베소서 3:14-21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기도하노라 (에베소서 3:17-18) 사랑받는 목사 앤드류 머리(1828-1917)는 자신의 고향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다양한 질병들이 어떻게 오렌지 나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경험이 없는 사람의 눈에는 다 괜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수목관리 전문가는 나무를 서서히 죽이는 썩은 부위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병든 나무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은 뿌리로부터 줄기와 가지를 잘라내어 새 나무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무가 다시 잘 자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머리 목사는 이 예를 바울 사도가 에베소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 내용과 연관시켰습니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주 잘 정리한 편지를 썼습니다. 그의 목회자로서의 열정은 신자들이 그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능력으로 강건하게 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그들의 마음에 계시도록 기도할 때 빛이 납니다(에베소서 3:16-17). 바울은 그들이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온전히 알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17-18절).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비옥한 토양에 깊이 뿌리를 내리면, 그곳의 영양분으로 강건하게 되고 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께 접붙여질 때 성령께서 우리가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십니다. 때론 우리를 뒤흔드는 폭풍을 맞을 때도 있지만, 우리가 생명과 사랑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폭풍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접붙여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과 함께할 때 성장하기에 충분한 영양분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 안에 저를 세워주셔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해주소서. THURSDAY, MAY 8 DEEPLY ROOTED IN CHRIST BIBLE IN A YEAR :2 KINGS 4-6; LUKE 24:36-53 TODAY’S BIBLE READING: EPHESIANS 3:14-21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08-25.mp3 Download MP3 I pray that you, being rooted and established in love, may have power. [ EPHESIANS 3:17-18] Beloved pastor Andrew Murray (1828-1917) shared how in his native South Africa, various diseases affect the orange trees there. To the unpracticed eye, all may seem fine, but an expert arborist can spot the rot that heralds the tree’s slow death. The only way to save the diseased tree is to remove the stem and branches from the root and graft them onto a new one. Then the tree can thrive, producing fruit. Murray connected this illustration to the apostle Paul’s epistle to the Ephesians. From prison in Rome, Paul wrote a letter that wonderfully summarizes the gospel of Jesus Christ. His pastoral heart shines through when he prayed that the believers would be strengthened with power through Christ’s Spirit in their inner being so that He would dwell in their hearts by faith (EPHESIANS 3:16-17). Paul longed that they’d be “rooted and established in love” and would grasp the full measure of God’s abundant love (VV. 17-18). As believers in Jesus, our roots sink deeply into the rich soil of God’s love, where the nutrients fortify us and help us grow. And as we’re grafted onto Jesus, His Spirit helps us to produce fruit. We may have to weather st...

.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 a.tab-link{border-top-color:#ebeaea;background-color:#ebeaea;}.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order-right-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active a.tab-link,.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active a.tab-link:hover,.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active a.tab-link:focus{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 li a:hover{background-color:#ffffff;border-top-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0 .tab-pane{background-color:#ffffff;}.fusion-tabs.fusion-tabs-10 .nav,.fusion-tabs.fusion-tabs-10 .nav-tabs,.fusion-tabs.fusion-tabs-10 .tab-content .tab-pane{border-color:#ebeaea;}오늘의 말씀오늘의 말씀 사무엘하 9:1-10 다윗이 이르되 사울의 집에 아직도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 사울의 집에는 종 한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시바라 그를 다윗의 앞으로 부르매 왕이 그에게 말하되 네가 시바냐 하니 이르되 당신의 종이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사울의 집에 아직도 남은 사람이 없느냐 내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베풀고자 하노라 하니 시바가 왕께 아뢰되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는데 다리 저는 자니이다 하니라 왕이 그에게 말하되 그가 어디 있느냐 하니 시바가 왕께 아뢰되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 있나이다 하니라 다윗 왕이 사람을 보내어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서 그를 데려오니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 그 앞에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이르되 므비보셋이여 하니 그가 이르기를 보소서 당신의 종이니이다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 그가 절하여 이르되 이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니라 왕이 사울의 시종 시바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사울과 그의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그를 위하여 땅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에게 양식을 대주어 먹게 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으리라 하니라 시바는 아들이 열다섯 명이요 종이 스무 명이라 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구, 341장) _http://www.odbkorea.org/wp-content/uploads/2016/09/264.mp3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 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5월 7일 •수요일 예수님 안에서 다른 사람 사랑하기 성경읽기 : 열왕기하 1-3; 누가복음 24:1-35 새찬송가 : 312(통341) 오늘의 성경말씀 : 사무엘하 9:1-10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사무엘하 9:7) 고등학교 운동 경기 중에 새로운 경기가 하나 생겼는데, 그것은 지금껏 볼 수 있는 가장 고무적인 경험 중의 한 가지를 선사해 줍니다. 이 경기에는 응원하는 팬과 심판, 점수판과 같이 이미 알려진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요소가 많이 있지만 한 가지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다섯 명으로 경기하는 각 팀은 장애가 없는 선수 두 명과 장애가 있는 선수 세 명으로 구성됩니다. 선수들이 어느 팀에 속해 있든 경기 중에 서로를 돕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이 경기는 경쟁 스포츠를 통해서는 즐거움을 경험하지 못할 학생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학교가 그런 방식으로 학생들을 격려하는 데에는 신중하고 현명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노력은 성경에서 다윗 왕이 우리에게 제시한 모범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다윗 시대에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왕궁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사무엘하 5:8)는 속담이 있었는데, 이는 다윗의 적들을 은유적으로 지칭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두 다리를 저는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왕궁으로 데려와 그를 높여 “(그의) 상에서 함께 먹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9:7). 바울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지침을 제시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라”(로마서 12:10).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존중하며 하나된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당신의 영향권 안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격려할 수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존중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풀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WEDNESDAY, MAY 7 LOVING OTHERS IN JESUS BIBLE IN A YEAR :2 KINGS 1-3; LUKE 24:1-35 TODAY’S BIBLE READING: 2 SAMUEL 9:1-10 –https://dzxuyknqkmi1e.cloudfront.net/odb/2025/05/odb-05-07-25.mp3 Download MP3 You will always eat at my table. [2 SAMUEL 9:7 ] There’s a new game in high school sports, and it’s one of the most uplifting experiences you’ll ever see. It has many of the same elements of a game known for cheering fans, referees, and a scoreboard. But there’s an essential twist: Each five-person team on the court consists of two nondisabled players and three players who have some form of disability. The activity on the court is heartwarming as players assist, encourage, and cheer for each other-no matter what team they’re on. The game is all about lifting up students who wouldn’t otherwise experience the joy of competitive sports. It takes deliberate, wise leadership for schools to honor students in this way. And their efforts reflect an example set for us in Scripture by King David. A common saying in David’s day was that “the ‘blind and lame’ will not enter the palace” (2...